하멜등대에서
2026. 2. 9. 20:30ㆍPhotography
[하루의 끝, 작은 행복]
퇴근 후 아들과 하멜등대를 찾았다.
신나서 이리뛰고 저리뛴다.
조명이 무지개 색깔이라며 좋아한다.
나도 좋다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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