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orest 봉화산산림욕장

2026. 2. 2. 22:49Photography

문을 열어 보면
우리만의 숲이 있네
멀리 새소리와
너의 목소리만
아련히 들리는 곳

오랜만에 맘을 놓고
서로의 빈손을 잡고
어제 내린 비로
숨 쉬고 있는
숲으로 들어가

'Photography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새소리  (0) 2026.02.02
[숲의 작은 소리]  (0) 2026.02.02
돌산 여행  (0) 2026.02.02
2026년 첫눈  (0) 2026.02.02
[아기 동물 농장]  (0) 2024.07.25